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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일주 준비편[2] - (3) 자전거 조립 완료(투어링)
뉴질랜드 자전거 일주(2010)
2010/03/12 03:40
서울시 서초구에 양재동에 있는 모샵에서 조립 후 양재천과 안양천따라 라이딩하다가 금정역에서 수원까지 전철타고 왔습니다.
기존 허머를 팔고 중고장터에서 Trek 2007년 6700 프레임을 작년 9월에 구입후 보관해오다가 부품을 구입하여 조립하였습니다. 이번에 큰 마음먹고 자전거 조립하였는데 이제 저의 마지막 자전거가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의 지름은 없습니다.^^ 언젠가 눈 뒤집히면 티탄 아니면 카본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꿈입니다. ㅋㅋ
이제 이놈 끌고 뉴질랜드 일주와 2년후에 갈 세계일주 출발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기존 허머를 팔고 중고장터에서 Trek 2007년 6700 프레임을 작년 9월에 구입후 보관해오다가 부품을 구입하여 조립하였습니다. 이번에 큰 마음먹고 자전거 조립하였는데 이제 저의 마지막 자전거가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의 지름은 없습니다.^^ 언젠가 눈 뒤집히면 티탄 아니면 카본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꿈입니다. ㅋㅋ
이제 이놈 끌고 뉴질랜드 일주와 2년후에 갈 세계일주 출발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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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이탈리아자전거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테디님 글들 보고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저는 뒷짐받이에 오트리브 리어페니어를 달려고 생각중이에요. 새제품이 23만원 하더군요!
제가 초보라서 그러는데요...^^
앞바퀴에 다는 페니어는 어떤거에요? 프론트같은거가요? 특별한 장치 없이 달면되나요?
초면에 질문이 너무 많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오트리브 백롤러 클래식은 리어와 프론트 페니어 같이 판매합니다.
저보다 전문가가 있어서 그분 블로그와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 해외 자전거 여행 전문 컨설팅까지 해드립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yisj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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