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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MVP 행사때 들었던 ASP.NET MVC 관련 세션...
이때만해도 Microsoft ASP.NET MVC에는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3년이 지난 지금 내가 ASP.NET MVC를 개발
하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그저 새로운 주제라서 세션을 들었을 뿐이었다. MVC 개념은 이미 나온지 한참 되었지만 Microsoft에서 ASP.NET에
MVC 패턴을 도입한 것은 오래 되지 않았다.

꾸준하게 몇 번의 버전업이 되고 현재는 ASP.NET MVC 3까지 나온상태이다. Visual Studio 2010에 추가해서 개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럴줄 알았으면 ASP.NET MVC가 발표되고 몇 해가 지났는데 진즉에 관심이라도 갖고 있었으면 좋았거늘... 다소 늦은
감이 있다.







ASP.NET MVC 세션을 진행했던 왼쪽부터 Phil Haack, Scott Hanselman 이다.
시간이 갈수록 개발 패러다임도 계속 바뀌는 것 같고 그 속도에 발을 맞추기 못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개발자로서의 역량이나
열정등이 많이 떨어졌다.

디자인과 코드의 완벽한 분리 그리고 즉 예전부터 강조되었던 코드의 재사용성과 블럭(객체, 모듈, 비지니스 서비스, 도메인 등....)의
느슨한 결합을 통한 유연성 있는 개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계속 변해 가는 것 같다.












ASP.NET 의 아버지? Scott Guthrie 이분은 정말 Microsoft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때만해도 Silverlight와 WPF에 가장 큰 관심이 있었던지라 다른 분야는 생각하지 않았다.
2008년도만 해도 Silverlight는 떠오르는 기술중에 하나였다. 현재는 Silverlight 4가 나와 있는 상태고 Silverlight 5도
얼마전부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Silverlight와 WPF는 요즘 Microsoft의 서자(庶子)가 되버린 느낌이 든다.

Microsoft가 하도 많은 기술들을 쏟아 내면서 삽질을 하면서 몇 몇의 기술들은 그대로 사장되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Microsoft가 모바일 시장을 개척해 놓고도 거지같은 윈도우 모바일 OS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으
면서 시장을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영에 모두 잠식당한 상태이다. 그런와중에 Silverlight 플랫폼을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모바일 OS인 Windows Mobile 7 을 최근에 선보였다. 과연 이미 들어와 있는 다른 OS들을 따돌리고 다시 옛날에
잃어버린 시장을 되찾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모바일 시장에서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

Windows Mobile 7 을 계기로 Silverlight의 주가를 높일 수 있을지도 크 관심거리이다.






Silverlight에 대해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Scott Guthrie














두서 없이 앝은 지식같지 않은 지식으로 이것저것 깨작거렸다.

PS) 시애틀이란 도시는 내게 큰 희망과 충격을 동시에 안겨준 도시이다. 정말 내가 부족한 것이 많다는 것과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해준 고마운 도시이다.(참고:시애틀의 마지막 여정) 그만큼 애착이
많이 가는 도시이다. 10년동안 꿈꿨고 어렵게 개발자가 되어 길다면 길고 짧다고 생각하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개발자로서의 삶을 살 수 있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이 일을 할지는 모르지만... 그리 길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더 지금의 시간들이
나에게 한순간 순간마나 소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일이 끝날때쯤 난 다시 시애틀로 발걸음을 향하고 있
을 것이다. 뜨거운 열정을 안겨준 고맙고 소중한 시애틀에서 자전거 세계일주의 시작을 고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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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님
의 블로그에도 바슷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포스팅 되어있습니다.

조형물도 아닌 그렇다고 작가의 작품도 아닌 넌 누구냐?

Pike Place Market 들어서는 초입 언덕길에 덩그러니 있는 바퀴입니다. 사진으로 보아 자전거 바퀴인듯 한데

왜 이곳에 이런 것을 갔다놓았는지 확인 할 방법은 없없습니다. 왜냐 영어가 안되니까? ^^;;

PS) 제가 어느 블로그에선가 봤던 적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사이클을 타고 가다가 도로에서 사거가 나서 그자리에 죽은 사람을 추모하기 위해 사이클을 갔다 놓았다는 글이었습니다. 이것도 그런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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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배경이 됐던 유니온호수(Lake Union)입니다.  극중 톰 행크스가 살았던 수상가옥이 있는 곳이며 아직도 그때의 수상가옥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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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북서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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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이 곳까지 경전철이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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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새로 생긴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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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장 끝 집이 바로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서 톰 행크스가 살았던 수상가옥입니다.

출국하기 하루 전날 갔습니다. 스페이스 니들 근처의 호텔에서 이곳까지 걸어서 30여분이 걸렸습니다.  톰 행크스가 살았던 수상가옥까지 가보고 싶었으나 이날 날씨가 워낙 변덕스러워서 그냥 호텔로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내년에 갈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 번 찾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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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삽삽개와 많이 닮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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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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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사람만 옆에 지나가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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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장의 비공식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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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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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운타운내  Wastlake Center 4층에 있습니다. 사탕, 초콜렛, 젤리, 기타 기념품등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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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니 당신의 안전을 위해 노란선 밖으로 물러나란 안내표지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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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니들쪽에서 출발하는 모노레일 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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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요금 2$(US)입니다. 한국의 지하철을 생각하면 많이 비싼편입니다. 운행거리도 약 5분에서 10분사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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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니들 근처는 시애틀 및 전세계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매일 붐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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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예외없이 금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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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에 새둥지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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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한 뉴스 방송사에서 촬영이 있었습니다.
혹시 우리가 매스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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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도 시애틀 세계 박람회때 모노레일이 지어져 시설은 굉장히 낡았습니다. 그러나 안전에는 이상없는 것 같습니다. 한 번은 내릴려는데 모노레일 문이 열리지 않아 수동으로 조작해서 내린적도 있습니다.  

시애틀에 일주일동안 있으면서 많이 애용했습니다. 그러나 운임은 매우 비쌌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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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운타운내 Westlake Center 1층에 있습니다. 시애틀에 가면 꼭 한 번 가보라고 해서 방문했던 가게입니다. 초콜렛을 주로 만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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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구입하는 손님에게 작은 초콜렛 한 개를 줍니다. 입에서 사르르 녹는게 무척 달콤했습니다. 매장은 작은 편인데 장사는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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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니들 근처 호텔에서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7시에 나왔습니다. 시애틀에서는 6~7시 사이에는 일반 상점및 음식점은  일찍 닫는 다는 것을 깜빡 잊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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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점찍어 둔곳을 따라 식당 및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등을 돌아봤지만 역시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평소에는 홈리스를 보면 그냥 피하기 일쑤였는데... 이날은 우리가 더 무서워 보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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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소개했던 오래된 스파게티 공장이라는 레스토랑인데 왠지 값이 비쌀것 같아서... 구경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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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흐리고 비도 오고, 날씨는 춥고, 배는 고프고....

결국 두시간여를 헤매다가 타이풍의 레스토랑 타이픈이란 곳을 갔습니다. 저는 노란카레를 시켰는데... 역시... 맛은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카레와는 차원이 틀렸습니다.  카레에 설탕을 넣은건지 달아서 웨이터에게 후추를 달라고 해서 듬뿍 넣었지요...  맛은 4차원이 되고 더욱 엉망이 되버렸습니다. 결국 남기고 말았지요....

아무튼 외국나가서 한가지 교훈을 었었다면
첫째는 고추장을 가져가자이고
둘째는 한인이 사는 곳으로 가자입니다.

PS) 배는 고팠지만 시애틀은 비가 와도 다른곳과는 틀리게 운치도 있고 멋도 있는 아주 특별한 곳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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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서밋 일정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도 역시 하늘은 잔뜩 찌푸려 있습니다. 내년에 또 오게된다면 또 이런날씨를 ㅡㅡ;
그래도 어쩔 수 없어요 여기는 4월까지는 우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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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Ozzie(왼쪽) 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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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MVP들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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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Ballmer 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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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MVP 공식 Keynote 는 2007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쉬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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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MVP 한 명이 스티브 발머에게 단복을 주고 있습니다. 캐나다 만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가이미지는 강하게 심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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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받은 캐나다 MVP 단복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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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모든 Summit  일정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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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팔계?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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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끝났어도 이사람들은 자리를 떠날지를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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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쉬워 하는 표정같습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그러나 우리 일행은 이날 오후에 아쉬워할 겨를도 없이  내일 오전까지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야 하기때문에... 19일 아침까지 하루 묵을 다른 호텔을 찾기위해 시애틀 다운타운으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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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사진 올리기 싫었는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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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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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석씨

여기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성지? 입니다.  농담이구요... 마이크로소프트 정문에서 오른쪽 길로 10여분만 내려가면 있습니다.
이 날은 세션은 모두 저한테는 별로여서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를 사진도 찍고 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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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Summit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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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었던 쉐라톤 호텔 2층 그랜드보륨관 입니다. 7:30분인데 벌써 많은 MVP들이 와있네요... 흰상자가 아침식사 입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한 식사였습니다. 상자엔 빵, 음료수, 커피, 유산균음료, 과일, 쿠키 등이 들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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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희 MVP님과 송기수 MVP님입니다. 아침부터 카메라를 들이대니 무척 당황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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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인데 서울처럼 복잡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의 여느 토요일 아침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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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로 가는 셔틀 버스입니다. 우리가 가는곳은 MSCC(Microsoft Conference Center)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에서도 MVP 및 교육생들에게만 개방되는 극히 일부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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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본사까지 가는  길 차창 밖 자연경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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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북서쪽에 있는 유니온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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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구쓰리(Scott Guthrie) 입니다. Silverlight 2.0 첫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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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2.0  Q&A 시간입니다. 대부분 세션은 Overview 형태의 진행과 QnA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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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ASP.NET MVC 세션을 들었습니다. 사실 세션 진행의 90% 이상은 이해불가였습니다. ^^
PPT와 데모를 보고 감으로 들었습니다. 다른 세션들보다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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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분 누구 담지 않았나요...??? 힌트를 드린다면 디워 무지 깐 사람이라면...  아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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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의 주제와 내용을 떠나서 영어가 안되는 저로서는 이번 MVP Summit의 분위기 및 세션 참가에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 저녁에 각 MVP 분야별로 저녁식사 시간이 있었습니다. 오후 6시부터 10까지... 장장 4시간동안...   저한테는 고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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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애틀에 갔던 주된 목적인 2008 MVP Global Summit 행사 첫번째 날입니다. 시애틀에 있는 WSCTC(Washington State Convention & Trade Center) 에서 첫날 행사가 진행되었고 Summit 등록 및 기조 연설이 있었습니다. MVP Galbol Summit 은 전세계에 있는 MVP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종 기술 관련 세션 및 정보 교류 및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입니다. MVP의 축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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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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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의 방문을 환영한다는 문구가 들어간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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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t 등록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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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후 MVP로고가 들어간 거대한 물통과 Summit 내내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뱃지, 마이크로 소프트 Company Store에서 구입할 수 있는 120$ 상당의 쿠폰, 기타 볼펜과 MVP로고가 들어간 남방....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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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t Opening 행사를 기다리고 있는 전세계에서 온 MVP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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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시간동안 인터넷 서핑과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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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대화... 저의 몹쓸 영어실력 덕분에...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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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온 MVP 같은데... 여기까지 와서 회사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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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입니다. 뷔폐식으로 나왔는데... 정말 저에게는 입에 맞는 음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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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MVP들입니다. 점심식사를 하면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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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Summit 행사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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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간단하게 소개해 드렸던 껌의 절벽인데요... 정확한 위치와 장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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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또는 구글어스에서 Pike Place Market를 입력하여 검색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약간 비탈진 언덕길인데 아래로 내려가서 왼쪽으로 돌면 바로 보입니다. 지하는 아니지만 건물 위에 지붕같은 것이 있어서 낮에도 좀 어둡습니다.  왼쪽벽에는 껌으로 가득하고 오른쪽 벽에는 재미있는 벽화가 여러개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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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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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이 붙은 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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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롱? 참고로 이곳 시애틀에는 젊은 나이에 영화를 찍다가 요절한 이소룡과 아들 브랜든 리의 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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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재미있게 봤던 총알탄 사나이의 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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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다소 추상적인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아주 난해한 그림들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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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rket)의 지하에 내려가면 오래된 물건이나 각종 선물 잡화를 파는 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곳 역시 Made in China의 물결을 이루고 있는데요 흡사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딱히 구입할 물건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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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식사를 하려고 다운타운에 갔다가 일찍 문을 닫아서 다시 갔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rket)입니다. 서울의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이나,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시장이며 농,수산물을 파는 제래시장입니다. 이곳의 규모는 워싱턴주의 최대 시장이라 하는데 제가 봤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rket)은 한국의 시장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규모였습니다. 그러나 시장통의 왁자지껄스러운 것과 분주한 것은 한국의 여느 시장과 다를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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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rket)의 비공식 마스코드인 레이첼이라고 합니다. 조사한 바로는 시장의 79주는에 맞춰서 제작되었고 제작자는 옆집 돼지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이 돼지의 용도는 저금통인데요 돈을 넣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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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rket)에서 가장 유명한 수산물을 파는 가게인데... 일종의 쇼를 합니다. 이곳에서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가게라고 여겨지는데 손님이 수산물을 고르면 그 수산물을 한쪽에서 한쪽으로 던져서 받는 신기에 가까운 쇼를 펼친다고 합니다. 이제는 이곳을 알리는 가장 대표적인 쇼?라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알고 갔으면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는데... 그 광경을 관림 및 찍지는 못했습니다. -_-;; 왜 이렇게 못본게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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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잘 모르겠으나 바다가 인접해서 수산물은 매우 싱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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